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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 [GNN대구취재본부=변태숙 기자]대구 북구청 민생경제과에 근무하는 김현(48·시설 6급) 시설팀장이 지난 5월 6일(금) 발표한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김현 팀장은 2005년 대구시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평소의 근면 성실함으로 지난 2년여간 새벽 시간과 주말 중 9시간 이상 학원 수강을 하는 등 학업을 지속한 결과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5,655명이 응시해 최종 합격예정자는 10.8%로 613명이 합격했다. 현재 대구시 건축직 공무원 420여 명 중 건축사 자격을 가진 공무원은 3명에 불과하다. 김현 팀장은 “건축사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건축분야 최고 자격요건을 갖춘 만큼 건축직 공무원으로서 그동안 쌓아온 현장경험과 건축사로서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대구시의 건축행정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합격소감을 밝혔다. 건축사는 국가기술자격과는 달리 국가전문자격으로 분류되며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감리 등 건축관련 다양한 분야에 업무를 수행하는 건축분야 전문가로 합격률이 연 5~10%가량 되는 국가전문자격 시험이다.
  •  [GNN대구취재본부=변태숙 기자]대구 북구청은 관내 저소득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와 연계한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인 「꿈꾸는 BOOKIDS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꿈꾸는 BOOKIDS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은 북구 관내에 거주하는 법정 저소득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책을 읽고 매월 독후활동을 제출(총 6회)하면 도서구입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대구 최초 독서와 연계한 저소득 아동 지원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미디어 중독의 문제까지 이어지고 있는 아동들에게 독서라는 건전한 여가활동을 유도하고, 단순한 금전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자신의 노력으로 책을 읽고 적립한 활동비를 지원하기에 참여 가정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이에 북구청에서는 저소득가구의 높은 참여율과 호응도를 반영하고 아동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지원대상 아동을 50명 늘려 250명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다. 2기 참여자의 학부모는“아이가 전자기기만 보고 집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상상하지 못했는데, 매달 자연스레 책을 찾는 아이를 보며 뿌듯했다.”며, “책 읽는 습관도 기르고 지원금도 받고 일거양득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의 비용은 지역주민들의 후원금으로 조성된 대구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행복북구 희망은행”에서 지원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비대면 방식인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진행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어릴 때 감명 깊게 읽은 책 한 권이 평생을 살아가는 힘이 된다는 말이 있다. 유년시절 형성된 인격이 평생을 좌우하는 만큼 매우 중요한 시기를 보내는 아동들의 독서 습관을 길러줌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두루 갖춘 북구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4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고학년 아동을 우선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북구청 복지정책과(☎665-3964)로 문의하면 된다. 
  •  대구 북구청소년회관 전경[대구=GNN][GNN=대구취재본부 이정민기자] 대구북구청소년회관이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노사발전재단에서 실시한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없는 일터 평가에서 2021년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노사발전재단에서는 2018년부터 전국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년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요인을 진단하여 그 해결책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전국 3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하여 북구청소년회관 등 14개 업체를 차별없는 일터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하였다. 북구청소년회관은 소속 직원에 대하여 임금 및 상여금 등을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차별이 없도록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해 왔으며, 비정규직 근로자의 상여금 및 휴가 등 기타 근로조건을 정규직 근로자와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 직장 내 차별해소를 위해 힘써오고 있다. 또한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지침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 7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등 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터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근로조건과 복리후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노사상생의 차별없는 일터 및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든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차별없는 노동 존중의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 산격동 대불공원에 위치한 북구청소년회관은 2000년 12월에 건립되어 미래사회의 주역인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덕·예·체를 겸비한 밝고 능동적인 청소년 육성을 목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련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청소년 수련시설이다.
  •  대구 북구청 건설과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공공근로자들이 금호강변에서 청소를 하고있다.[대구=GNN][GNN=대구취재본부 정유성기자] 대구 북구청은 8일(화) 동변동 동화천에서 금호강 화담마을 입구까지 금호강 살리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북구 건설과 직원 및 기간제, 공공근로자 35여명은 동화천에서 금호강 화담마을 입구까지 해빙기에 접어들면서 하천 사면에 드러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여 화담마을 누리길을 산책하는 구민들에게 금호강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다. 금호강 화담마을은 경관이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강바람과 산바람을 즐기는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수달과 조류 등 야생생물의 서식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주기적인 환경정비가 필요한 곳이다. 이날 건설과에서는 매트리스, 의자 등 대형폐기물과 80kg용 100포대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서 북구의 자랑거리인 동화천과 금호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생태하천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대구 복현1동 주민협의체와 청년 크리에이터 자원봉사자들이 기부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대구=GNN][GNN=대구취재본부 이정민기자] 복현1동 주민협의체와 청년 지역 크리에이터는  7일(월) 북구 복현1동에 전달해 달라며 크라우드 펀딩 기부금 126만원을 대구 북구청에 전달했다.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 중인 복현1동 주민과 지역 청년들이 오래된 마을의 풍경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탁상달력과 휴대폰 그립톡을 제작하였고, 지난해 11월 한 달간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은 기부금 126만원을 대구 북구청에 전달하였다.  청년 지역 크리에이터들이 주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해 제작한 디자인 상품으로 마련한 기부금을 복현1동에 환원하여 더욱더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기부는 2019년‘복현 청년 리빙랩’에 참가한 청년들이 마을 어르신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에어캡 단열재 봉사, 방역물품 나눔 봉사 등 3년간 꾸준히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와 연대를 이어왔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강순덕 주민협의체 대표는 “주민들의 서툰 그림솜씨에 디자인을 입혀서‘복현유사’라는 가치 있는 굿즈로 재탄생 시키고 우리 지역을 위해 기부하게 되어 이혜나 작가와 청년 참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순환을 이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민과 청년이 함께 힘을 모은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되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 복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청년들이 상생 협력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세대간의 공감대 형성과 공동체 복원에 주목하였다.  아울러 복현1동 주민들은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면서 ‘복현유사’라는 마을 브랜드를 만들어 잊혀 가는 것을 기억하고 기록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굿즈를 개발하는 등 지역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전국 폰카 사진 공모전’ 당선작 34점을 3일(목)부터 18일(금)까지 대구 북구청 중앙현관 로비에 전시한다.[대구=GNN][GNN=대구취재본부 김지혜기자] 대구 북구청은 ‘2021년 제4회 『행복한 우리북구』전국 폰카 사진 공모전’ 당선작 34점을 2월 3일(목)부터 2월 18일(금)까지 북구청 중앙현관 로비에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상을 받은‘하중도의 생명들’, 금상을 받은‘북구의 멋스러움’‘일곱빛깔 희망이 피어나는 일청담’등 북구의 다채로운 모습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작품들은 북구의 아름답고 정겨운 풍광과 더불어 변화하고 있는 북구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어 전시를 통해 가고 싶은 지역의 명소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통해 북구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북구 관광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구 달성군청 전경 [대구=GNN] [GNN=대구취재본부 김지혜기자] 대구 달성군 노인단체 및 장애인 단체를 비롯한 사회단체등이 지난달 27일 대구지방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서 반려 통지서에도 불구하고 '비슬산 참꽃 케이블카 설치' 요구 목소리를 계속 내고 있다.
  • 대구 북구 매천동 회전교차로의 가시성 확보와 멋스러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마무리했다.[GNN=대구][GNN대구취재본부=이정민기자] 대구 북구청은 매천동 회전교차로 교통섬 녹지공간에 갈대조명과 사슴, 토끼 등의 LED조형시설물로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다.
  • 북구청 중앙로비에 박희주 작가 회화 작품 10여 점 전시/ GNN뉴스통신 대구취재본부(대구=GNN 뉴스통신)지난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대구 북구청 중앙로비 전시장에서 박희주 작가의 개인전 '행복해요' 를 개최한다.작가는 여름의 대표적인 꽃인 해바라기 작품을 선보인다.주로 노란색과 초록색을 사용하여 해바라기의 생명력과 태양의 강렬함, 따뜻함을 표현한다. 해바라기 주위를 날아다니는 나비는 작품에 동적인 미를 더하여 단조로움을 덜어준다.작가의 작품은 일상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하길 바라는 작가의 생각을 담았다.이번 전시는 오는15일 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구정을 찾는 민원인들과 지역주민 누구든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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