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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  포스터 [대구=GNN][GNN=대구취재본부 변태숙기자] 대구관광재단은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대구만의 로컬 디저트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대구 시그니처 디저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구 시그니처 디저트 공모전’은 대구지역 3대문화(신라·가야·유교)를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한류문화를 다양한 분야와 접목하여 지역의 관광산업을 보다 더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지역의 특산물과 전통적인 음식문화 등을 연계하여 대구의 특색을 경험할 수 있는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상품화 하여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대표 기념품으로 홍보·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대구 로컬 디저트 1인 세트’라는 공모 주제 아래 2월 10일부터 3월 25일까지 이메일(daegudessert@naver.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공모 접수된 상품은 서류심사를 통해 10팀을 선발하고, 실물 및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5팀(대상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종 선정된 5개 팀에게는 사업화 지원금(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700만원, 우수상 400만원)과 분야별 맞춤컨설팅을 비롯한 공통브랜드 패키지 및 홍보 리플렛 제작이 지원되며, 홍보마케팅 및 판촉행사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공모전의 자세한 사항은 대구관광재단 홈페이지(www.dt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관광재단 박상철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디저트 상품이 대구만의 특화된 음식으로 자리매김하여 주요 먹거리 관광상품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노을지는 도시공원의 풍경[GNN뉴스통신=대구취재본부][대구=GNN뉴스] 대구취재본부(전진빌딩 4층)에서 바라본  두류공원의 일몰은 한 폭의 작품을 연상케 한다.
  • [GNN포토=대구]귀여운 연잎 예쁘게 핀 수련 우아한 자태 뽐내며 해거름의 연못[GNN뉴스통신=대구취재본부][대구=GNN뉴스]해거름의 두류공원성당못 주변의 산책로에서 본 호수 풍경고요한 물빛과 산들바람이 좋다
  •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NN뉴스통신 대구취재본부[대구=GNN뉴스]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달서구 송현동 한국자유총연맹지회에서 '태극기 달기'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다.한국자유총연맹지회 회원들은 각 가정에 태극기를 설치하여 나라사랑에 동참하도록 곳곳을 누비며 태극기를 나눠주는 일을 하고 있다.송현동지회 한 회원은" 앞으로 평일에도 꾸준하게 태극기의 소중함을 홍보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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