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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재현씨(주식회사 메다에듀 대표)가 시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GNN=대구] [GNN뉴스통신=대구취재본부김기년기자] 지난달31일 GNN대구취재본부 사무실에서 매니페스토365켐페인 소통대상 최우수상에 선정된 주재현씨(주식회사 메다에듀 대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주재현대표는 2016년도에 교육법인을 설립했으며 대한민국 유아영어 교육 개혁을 위해 좌뇌,우뇌를 활용한 기억법 기반 영어 어학기 개발특허를 완료, 대한민국 유아들이 현재 많이 사용하고 있다.짦은 시간에 그림,글자,소리의 변별을 통한 듣고,말하는 영어습관을 통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모국어처럼 영어로 습득할 수 있는 교수법개발과 학습기기 개발로 대한민국 유아들을 위해 혁신을 이루어냈다.현재는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의 중요성과 문해력까지 해결할 수 있는 한글컨텐츠 와 교재를 어학기에 탑재해 많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특히 해외(태국 방콕 유치원 50곳 계약등)에 진출 하여 한국의 우수한 컨텐츠를 해외에 알리는 등 향 후 수학적 개념을 위해 수학컨텐츠 와 우수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 개발과 교육사업에 헌신적 노력과 열정이 심사위원으로 부터 점수를 많이 받았다.수상소감에서 주재현씨는 "매니페스토365켐페인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매우기쁘다"면서 "현재 유아교육에 머물지 않고 노인들을 위한 사업에 3가지의 모델을 개발하여 투자자 직영 및 위탁 경영까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막바지 단계에 있고 전국적 진행과 동시에 해외에 프로그램을 그대로 적용, 수출을 통한 한국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빠르게 진행중인 노인 인구증가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노인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이바지 하고 싶다"고 밝혔다.매니페스토365켐페인 한국본부에서는 매년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소통상/청념상/사회공헌상/문화예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 독도사랑국민연대 독도수호 홍보[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 26일 오후 독도사랑국민연대(회장 박신철)는 대구 중구소재 동성로에서 '제77회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독도수호 홍보'를 하였다.오후의 뜨거운 햇살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우리땅 독도의 수호 의지를 완곡히 전달하였다.행사를 주최한 독도사랑국민연대 박신철회장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은 우리모두가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독도를 지킬수 있다고 봅니다. 독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대한 민국에 살 필요도 없고 정치를 해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그 나라의 영토의 소중함도 모르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살아서 뭘하고 정치를 해서 뭘 하겠나"고 말하며, 독도수호를 위한 의지를 강력히 전달하였다.
  • 시니어그룹의 한복 패션쇼[GNN=대구][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 ] 25일 오후 대구 남구 이천동 고미술거리에는 조재구 남구청장과 내빈 및 관계자들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으로 '고미술과 인사하기' 행사가 열렸다.행사에는 이천동 내 '문승련 한복연구소'의 전통복식 체험과 한복 전시를 포함해서 대구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시니어 모델들(담임교수 조정흠) 의 한복 패션쇼도 열렸다. 패션쇼를 끝낸 조정흠 교수는 "늘 가정에서 가족을 돌보던 주부들이 시니어 모델로서 이러한  큰 행사에 나와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며 "가족들의 화목함과 더불어 가슴속에 오래남을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행사장 코너에는 이웃 외국인들의 우리동네를 알리는 '헨리통신'과 타로 심리상담을 해주는 '정나눔 주식회사(대표 천은아)'와 손편지를 적어보내면 익명 처리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해주는 특이한 펜팔서비스인  '모르는 편지(대표 정아람)'등 특이한 코너도 있었으며, 도자기공방과 시원한 냉음료를 판매하는 부스도있어 뜨거운 여름의 오후를 식혀 주기도 하였다.한편 주위에서 공방을 하고있는 C씨는 "이번 행사는 인근 상가들에서 큰호응을 많이 못받은것이 아쉬운 점으로 남아 다음부터는 운영진들이 조금 더 신중을 기하는것이 좋을듯 하다"며 조심히 의견을 내비치기도 하였다.이 날 처음 혼자서 행사에 참여했다는 아프리카 콩고에서온 까보메카씨는  "행사 참여해서 너무 행복하다. 공연도 보고 커피마시고 사람들도 보고 너무 좋다"고 하여 앞으로의 행사에 기대치를 높였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속에서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문화기획, 플리마켓 참여 등으로 구민들이 문화의 주체가 될 뿐만 아니라 혜택이 주변 상가들과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구는 대구의 인사동이라 할 수 있는 이천동 고미술거리와 생활문화공간을 거점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통문화사업과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일 2일씩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 계성중학교에 조성된 명상숲[GNN=대구][GNN대구취재본부=긴기년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은 신명고, 계성중 두 학교와 「2022년 명상숲 조성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식재 및 시설물 설치 등의 방향에 대한 협의를 거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해 6월초 준공했다.  개교 120주년을 맞는 신명고의 명상숲 대상지는 학교 설립자인 선교사의 이름을 붙여 ‘브루엔 동산’이라고 명명하여 의미가 깊은 장소였으나, 기존식생이 과도하게 밀식되어 출입이 원활하지 않고 시각적인 공간에만 머물러있다는 학교측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방감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중앙부분에 설치된 야외무대와 그 주변으로 배치된 작은 산책로 옆으로는 남천, 자산홍 등의 관목과 스텔라원추리, 맥문동 등의 초본류를 식재하여 공간을 완성했으며, 이 공간은 쉼터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작품전시 및 연주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학교측은 전했다.   한편 계성중학교의 명상숲 대상지 역시 학교입구에서 본관에 이르는 계단 좌측에 위치한 녹지대로 경사가 가파르고 참나무, 벽오동 등의 자연발생 수목들이 무성하게 우거져 학생들의 출입이 불가능하던 공간이었다. 이곳에 계단 및 디딤판석을 이용한 숲체험산책로와 곳곳에 나무로 만든 명상데크, 앉음벽 등을 설치한 야외학습공간을 조성하였으며 그 주변으로 미국산딸나무, 좀작살나무, 무늬옥잠화 등의 다양한 식생들이 어우러져 학생뿐만 아니라 계성중학교내 문화재들을 찾아오시는 외부관람객들을 위한 쉼터로도 활용될수 있을 것이라고 학교측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에 조성된 명상숲은 대구 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라 할 수 있는 계산예가와 서문시장 부근에 위치하여 계산성당, 3.1만세운동길, 구암서원, 제일교회, 선교사주택등 근대문화골목을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은 2016년 성명여중을 시작으로 이번 신명고, 계성중까지 총 8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하였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친자연학습공간이자 생활권 주민들을 위한 녹색쉼터인 학교명상숲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은 신명고, 계성중 두 학교와 「2022년 명상숲 조성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식재 및 시설물 설치 등의 방향에 대한 협의를 거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해 6월초 준공했다. 개교 120주년을 맞는 신명고의 명상숲 대상지는 학교 설립자인 선교사의 이름을 붙여 ‘브루엔 동산’이라고 명명하여 의미가 깊은 장소였으나, 기존식생이 과도하게 밀식되어 출입이 원활하지 않고 시각적인 공간에만 머물러있다는 학교측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방감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중앙부분에 설치된 야외무대와 그 주변으로 배치된 작은 산책로 옆으로는 남천, 자산홍 등의 관목과 스텔라원추리, 맥문동 등의 초본류를 식재하여 공간을 완성했으며, 이 공간은 쉼터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작품전시 및 연주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학교측은 전했다.  한편 계성중학교의 명상숲 대상지 역시 학교입구에서 본관에 이르는 계단 좌측에 위치한 녹지대로 경사가 가파르고 참나무, 벽오동 등의 자연발생 수목들이 무성하게 우거져 학생들의 출입이 불가능하던 공간이었다. 이곳에 계단 및 디딤판석을 이용한 숲체험산책로와 곳곳에 나무로 만든 명상데크, 앉음벽 등을 설치한 야외학습공간을 조성하였으며 그 주변으로 미국산딸나무, 좀작살나무, 무늬옥잠화 등의 다양한 식생들이 어우러져 학생뿐만 아니라 계성중학교내 문화재들을 찾아오시는 외부관람객들을 위한 쉼터로도 활용될수 있을 것이라고 학교측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에 조성된 명상숲은 대구 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라 할 수 있는 계산예가와 서문시장 부근에 위치하여 계산성당, 3.1만세운동길, 구암서원, 제일교회, 선교사주택등 근대문화골목을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은 2016년 성명여중을 시작으로 이번 신명고, 계성중까지 총 8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하였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친자연학습공간이자 생활권 주민들을 위한 녹색쉼터인 학교명상숲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GNN대구취재본부=변태숙 기자]대구 북구청 민생경제과에 근무하는 김현(48·시설 6급) 시설팀장이 지난 5월 6일(금) 발표한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김현 팀장은 2005년 대구시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평소의 근면 성실함으로 지난 2년여간 새벽 시간과 주말 중 9시간 이상 학원 수강을 하는 등 학업을 지속한 결과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5,655명이 응시해 최종 합격예정자는 10.8%로 613명이 합격했다. 현재 대구시 건축직 공무원 420여 명 중 건축사 자격을 가진 공무원은 3명에 불과하다. 김현 팀장은 “건축사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건축분야 최고 자격요건을 갖춘 만큼 건축직 공무원으로서 그동안 쌓아온 현장경험과 건축사로서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대구시의 건축행정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합격소감을 밝혔다. 건축사는 국가기술자격과는 달리 국가전문자격으로 분류되며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감리 등 건축관련 다양한 분야에 업무를 수행하는 건축분야 전문가로 합격률이 연 5~10%가량 되는 국가전문자격 시험이다.
  • 수성경찰서에서 박언휘원장이 감사장을 받았다.가운데가 박언휘원장[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 기자]대구수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5월 10일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박언휘종합내과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박언휘 원장은 ’15년 3월 수성서-박언휘내과의원과 진료 협약을 맺은 후 현재까지 내원하는 경찰관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강좌를 약속했다. 박언휘 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느라 고생하는 경찰관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대구수성경찰서에서는 봄 신학기를 맞아 수성관내 34개소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전교생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안전 교육내용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PPT 및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실태 △교통사고 예방법(안전보행 3원칙) △무단횡단 금지 등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은 교내방송을 활용하여 비대면 교육으로 하며, 지난 4월 11일 대구중앙초등학교를 첫 방문하여 무단횡단 금지 및 보행 시 휴대전화 사용금지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눈높이에 맞춰 홍보했다.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대구=GNN]  대구수성경찰서에서는 관내 34개소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며, 어린이 맞춤형 홍보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의 신호위반, 과속 등 고위험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 대구수성경찰서와 대구수성가족센터의 업무협약이 진행 되고 있다.[대구GNN]  [GNN=대구취재본부 정문현기자] 대구수성경찰서에서는 수성구가족센터와 2022년 3월 30일 수성경찰서 수성홀에서 가정폭력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 협약식에는 오완석 수성경찰서장, 이강숙 여성청소년과장, 배준현 여성청소년계장 학대예방경찰관, 정순화 수성구가족센터장, 이정은 사무국장, 가족상담사가 참석했다. 협약은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및 가정폭력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상호이해와 협력증진을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교류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이 협약을 통해 수성경찰서와 수성구가족센터에서는 가정폭력 위기가정의 관계 회복을 위한 ⌜마음이음⌟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정폭력 신고가정 모니터링, 프로그램 필요가정 발굴 ▲가족관계 회복 심리상담 프로그램 진행 ▲경제·의료지원 필요가정 유관기관 통합솔루션 등을 운영한다. 수성경찰서와 수성구가족센터에서는 업무협약을 통해 가정폭력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으로 가정폭력 재발 방지 및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  [GNN대구취재본부=변태숙 기자]대구 북구청은 관내 저소득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와 연계한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인 「꿈꾸는 BOOKIDS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꿈꾸는 BOOKIDS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은 북구 관내에 거주하는 법정 저소득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책을 읽고 매월 독후활동을 제출(총 6회)하면 도서구입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대구 최초 독서와 연계한 저소득 아동 지원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미디어 중독의 문제까지 이어지고 있는 아동들에게 독서라는 건전한 여가활동을 유도하고, 단순한 금전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자신의 노력으로 책을 읽고 적립한 활동비를 지원하기에 참여 가정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이에 북구청에서는 저소득가구의 높은 참여율과 호응도를 반영하고 아동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지원대상 아동을 50명 늘려 250명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다. 2기 참여자의 학부모는“아이가 전자기기만 보고 집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상상하지 못했는데, 매달 자연스레 책을 찾는 아이를 보며 뿌듯했다.”며, “책 읽는 습관도 기르고 지원금도 받고 일거양득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의 비용은 지역주민들의 후원금으로 조성된 대구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행복북구 희망은행”에서 지원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비대면 방식인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진행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어릴 때 감명 깊게 읽은 책 한 권이 평생을 살아가는 힘이 된다는 말이 있다. 유년시절 형성된 인격이 평생을 좌우하는 만큼 매우 중요한 시기를 보내는 아동들의 독서 습관을 길러줌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두루 갖춘 북구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4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고학년 아동을 우선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북구청 복지정책과(☎665-3964)로 문의하면 된다. 
  • 하천변에 심어진 당종려 나무[대구=GNN]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 북구청은 주민들이 즐겨찾는 팔거천과 동화천에 열대성 식물인 ‘당종려 나무’를 식재하였다. 당종려 나무는 높이는 5미터 내외까지 자라고 맨 꼭대기에서 부챗살 모양으로 잎이 펼쳐져 특색있는 분위기를 자랑한다. 팔거천 한서타운아파트 일원에 18주, 동화천 동변교 일원에 20주 총 38주를 식재하여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관심과 호응이 매우 뜨겁다.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이 팔거천과 동화천의 당종려 나무를 통해 청량감과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팔거천 럭키아파트 일원에도 추가 식재를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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