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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취임식[GNN=대구][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 1일 오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는 홍준표 제35대 대구광역시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홍시장은 “저를 키워준 고향, 힘들 때 손을 잡아준 여러분들과 함께 대구 중흥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며, 신임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축전을 보내온 윤석열 대통령은 “새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힘을 모아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고자 한다. 주민의 편의와 복리를 증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홍준표 대구시장의 취임사 전문이다.존경하는 240만 대구시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저는 오늘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를 건설하고 대한민국 3대 도시의 영광을 되찾고자 민선 8기 대구광역시장에 취임합니다.지난 지방선거에서 대구시민들은 저에게 78.8%라는 압도적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이는 대구를 되살리고 미래50년의 번영을 위한 토대를 만들라는 간절한 열망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저를 키워준 고향, 힘들 때 손을 꽉 잡아준 여러분들과 함께 대구 중흥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진충보국(盡忠報國)의 정신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 하겠습니다.사랑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일제시대에는 대구는 서울 ㆍ평양과 함께 3대 도시였지만근대화 · 산업화 이후 쇠락의 길로 접어들어 지금은 인천에도 뒤지고 있습니다. 1인당 GRDP 만년 꼴찌의 불명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인구는 10만 명이 줄었고4만 명이 넘는 청년이 더 나은 미래를 찾아 고향을 등졌습니다. 큰 기업들이 떠나면서 대구를 이끌 앵커 기업도 사라졌습니다.이제 대구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지경까지 밀렸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외부 여건도 매우 엄혹합니다. 국내외적으로 초대형 복합위기인 ‘퍼펙트 스톰’이 올 수도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정권이 남겨놓은 포퓰리즘 유산과 방만한 행정도 조속히 정상화해야 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민선 8기의 대구시정은 ‘위기 속의 개혁’이라는 화두를 안고 출하게 되었습니다.비상한 상황에서는 비상한 수단이 필요합니다.대구의 대전환과 부흥을 위해서는우리 모두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랫동안 대구를 지배했던 수구적 연고주의와 타성에서 벗어나 더 개방되고 자유로운 자세가 중요합니다.우선 널리 인재를 구하겠습니다. 혈연과 학연, 지연에서 벗어나 능력이 검증된 유능한 인재를 모시겠습니다. 철저한 성과 중심의 인재 관리와 청렴도 1등급의 청정 시정을 만들고 과감한 대구 변화를 견인할 인적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대구 시정도 혁신하겠습니다. 공무원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시장 직속에 시정혁신단을 두고 공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일하는 방식도 확 바꾸겠습니다. 수동적으로 다른 도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대구시정을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바꾸겠습니다. 정책총괄단을 두고 실·국간 칸막이를 뛰어넘는 정책의 컨트롤타워를 맡기도록 하겠습니다.시청과 공사·공단 조직도 정비하겠습니다. 민간이 더 잘하는 영역은 민간으로 넘기고 공공은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조직을 혁신하겠습니다. 재정점검단을 설치하여 낭비성 예산을 줄이고 시민들의 세금을 아끼겠습니다. 공무원의 규제와 갑질을 없애고 시민을 섬기고 기업에 봉사하는 공직자로 거듭나도록 할 것입니다. 공직사회에서 먼저 시작해 공공부문이 바뀌면 미래와 번영을 향한 변화의 바람은 온 대구 전 분야에 휘몰아쳐 올 것입니다. 나아가 240만 시민들의 생각을 바꾸고 도시를 변화시켜 번영과 풍요,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대구로 만들어갈 것입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공직 혁신에서 시작된 변화와 대전환의 기세를 바탕으로 대구 미래 50년을 설계하고 이를 실현할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가겠습니다.번영, 행복, 글로벌은 대구 미래 50년 구상의 핵심 키워드입니다.하늘길을 열고 첨단산업을 유치해 3대도시 부자대구의 기반을 만들겠습니다.시민을 위한 행정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세계로 미래로 열린 대구를 만들겠습니다.강한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대구 미래를 좌우할 핵심과제는 직접 진두지휘하며 돌파해 나가겠습니다.첫째, 대구 혁신의 진원이자 용광로가 될 중남부권 관문공항, 대구통합신공항을 제대로 건설하겠습니다내륙 도시인 대구는 세계로 나아가는 하늘길을 열 때 미래 경쟁력이 확보됩니다.지난 대선을 거치면서 정부의 전폭적 지지가 보장된 만큼 군공항은 기부대양여로, 민간공항은 전액 국비로 추진하겠습니다. 대구 통합신공항을 대한민국 여객과 물류의 25%를 담당할 중남부권 관문공항으로 건설하겠습니다.200만평의 신공항 배후 산업단지와 30만명 규모의 공항도시도 함께 조성하여 반도체나 미래 모빌리티 같은 첨단 분야 대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K-2 후적지 210만평은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 두바이처럼 개발하여 첨단산업과 관광, 상업이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경제 관광 특구로 조성하겠습니다.둘째, 대구 경제 중흥의 기틀을 굳건하게 다지겠습니다. 도시든 국가든 경제가 넉넉해야 공동체에 대한 배려와 헌신이 가능하고 시민의 자긍심과 도시의 존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바로 지금이 성장과 혁신의 엔진을 힘차게 돌릴 때입니다. 플라잉카를 포함한 미래차, 시스템 반도체, 로봇, 의료 헬스케어, 인공지능·블록체인·빅데이터(ABB)의 5대 첨단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미래를 준비할 것입니다. 아울러 동대구로에 도심융합형 벤처밸리를 조성하고, 기존 산업단지를 첨단화, 재구조화하여 미래 혁신산업의 전진기지로 활용하겠습니다.셋째, 50년을 내다보는 살기좋은 선진일류 도시의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동대구로를 16차선으로 설계하고 1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던 그런 혜안으로 대구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고 도시 스카이라인을 바꾸겠습니다. 수성남부선과 엑스코선을 연계하고 서대구역과 동촌 후적지를 관통하는‘더 큰 대구 순환철도’를 만들어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제2작전사령부나 캠프 워커 같은 군부대를 외곽으로 이전하여 마곡-판교와 같은 첨단벤처타운으로 조성하겠습니다.금호강 100리 물길은 대구를 품어 안은 천혜(天惠)의 자원입니다. 금호강의 물길을 열고 신천을 더 잘 정비하여 시민이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시민들의 상수도 걱정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낙동강 상류 댐 물을 도수관로로 끌어오고 이 물을 원수로 정수해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대구의 자원을 이용한 첨단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두류공원에 글로벌 테마파크를 조성하여 글로벌 첨단 문화콘텐츠 도시를 만들겠습니다.이런 미래 사업을 통해 대구를 G7 선진국 시대의 선도 도시로 바꾸겠습니다. 제 임기 중에 사업을 완료하지 못하더라도 중단없는 추진으로 반드시 완공될 수 있도록 필요한 기반을 만들어 놓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대구시민 여러분!이곳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은 대구 항일운동의 산실입니다. 115년전 우리 선조들은 기울어가는 나라를 구하고 경제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았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일어나 뜻을 함께 했습니다.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대구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각자의 번영과 행복을 위해 이제 다시 일어설 때입니다.지난 대선에서 외쳤던 ‘G7 선진국 시대의 꿈’을 고향 대구에서 먼저 실현해 보겠습니다.대구의 성공이 온 나라에 퍼지고 모든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홍준표와 함께 다시 힘을 냅시다. 새롭게 앞으로 나아갑시다. 위대한 대구를 위한 담대한 전진을 다함께 시작합시다.앞으로 4년 동안 오로지 시민들만 보고 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2022. 7. 1.대구광역시장 홍 준 표
  •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해단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은 3일 오후 삼덕동 선거사무소에서 해단식을 하였다.그는 해단식 연설에서 "앞으로 4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자식들과 손주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지산 동아백화점 사거리 [GNN=대구]다정히 한컷목이 터져라 외쳐봅니다코너마다 한자리씩오늘이 끝우리 모두 투표 합시다[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 기자]5월31일 오후 지산동 동아백화점 사거리에는 구의원 후보들의 마지막 선거유세가 도로를 메우고있다.각 사거리 코너마다 피켓을 든 운동원들과 후보들이 한표라도 더 얻기위해 고군분투 하고있다. 일찌감치 선거의 판도가 결정난 다른 지자체 후보들보다 처음으로 실시하는 중선거구제 실시가 구의원후보들에게는 더욱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부추기는 실정으로 후보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현장에 모두 나와 마지막 유세장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2022지자체 선거전의 마지막날이 저물어간다.
  • 6월1일 꼭 투표하세요.. 지산,범물,파동(2-나) 구의원 후보 박새롬  [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김기년 기자]"수성을 새롭게" 만 30세의 나이로 지역 선거구의 최연소로 출마하는 수성구의원선거 기호 “2-나”번 박새롬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세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가 첫 번째 공약으로 내세웠던 파동 클라이밍 사이트에 이어, 파동고가교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하고 벚나무 식재 사업을 추진하여, 수성구 파동을 클라이밍 사이트와 스카이워크, 그리고 벚꽃 산책로를 연계한 관광 특구로 만들겠다는 파격 공약이다.  박새롬 후보는 파동에 스카이워크를 설치 해야 한다는 이유로 “현재 파동 고가교의 거대한 구조물은 파동의 하늘을 가려 산책 하는 주민이 추구하는 풍경에 아쉬움을 주고 있다. 미관에 해가 되는 거대 구조물의 존재로 인해 도시 가치는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며 “그러나 지역의 특정 사안이 문제점이 있다 하더라도 관점과 사고의 전환에 따라 얼마든지 지역 발전의 디딤돌로 만들 수 있다.”는 색다른 소신을 밝혔다. 교각 높이 2/3지점에 보행자 전용 스카이워크를 설치하고 서측 끝단부에 완만한 경사를 주어 적절한 높이에서 신천을 넘어 파동 클라이밍 사이트 진입로와 연계하여 천변 녹지공간으로 접속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안전 대책으로는 스카이워크 하단에 낙하물 방지용 그물망을 설치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교각 설계하중을 전문적으로 확인하고 자동차 전용 도로 하부의 구조물 설치에 대한 법적 제약사항을 확인할 계획이다. 수성구 파동에 “클라이밍 사이트 – 스카이워크 – 벚꽃엔딩 산책로”라는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된 공약을 내세운 박새롬 후보는 “도시 관광업을 활성화해 수성구 파동을 관광특구로 만들겠다. 관광 컨텐츠의 개발로 지역 관광 경쟁력을 향상 시키겠다.”는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  [GNN=대구][GNN=대구][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김기년기자]19일 오전7시 각 지역에서는 6,10지방 선거의 포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 특히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  대구 수성구는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겹쳐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공식선거운동 첫날 대구수성을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후보의  선거 로고송과 함께 첫유세전이 시작되었다. 옆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락후보의 유세차량이 함께하고 있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날 공동 출정식을 가진 국민의힘 후보들은 이미 무투표 당선이 결정된 시의원과 달리 수성바선거구(지산,범물,파동)구의원선거에는  7명의 후보가 도전하여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직 구의장등 재선 의원이 3명이나 나와 3선 도전을 하는 등 결코 녹록치 않은 상황이 초선 후보들에게는 상대적 부담감으로 작용하고 있다.민주당1명 국민의힘당3명 무수속3명이 출마한 가운데 국민의힘 2-나번을 받은 박새롬 후보는 후보들중  나이가 가장 젊은 32살의 정치 초년생이기도 하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블록체인학과를 졸업하여 블록체인연구위원장과 한국청소년본부 청소년지원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후보는, "수성을 새롭게" *새로운 신드롬 박새롬*을 외치고있다. 박새롬 후보는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어제보다 나아진 오늘, 오늘보다 나아질 내일, 저는 그런 꿈을 꿉니다. 구민을 희생 시키는 영광 보다는 구민을 행복하게 하는 영예를 바랍니다. 소리 없이 찬란한 미래를 위해 저의 이 젊음을 이 자리에 바칩니다. 저의 미욱한 꿈을 위해 염치없게도 여러분의 4년을 빌리고자 합니다." 라며, 출마의 인사를 전하였다. 
  • 수성다 지역에 출마 선언한 김중군 후보[GNN=대구][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 기자]대구시 수성 다 선거구(만촌2.3동) 국민의힘 2-가 김중군 예비후보가 재선을 지낸 형의 지역구에 출마를 선언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년 동안 지역구를 다져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7번으로 수성구의원에 당선된 후 재선을 지낸 김삼조 전의원의 동생 2-가 김중군 예비후보는 청도출신으로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지역의 만촌초등 운영위원장과 대청초등학교의 운영위원, 수성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남부새마을금고 이사, 대구 인재육성장학재단 운영위원, 수성구 체육회 부회장 등, 다양한 광폭 활동으로 지역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 대구시 수성갑 홍보위원장으로서 이번 대선 때는 윤석열대통령후보 조직총괄 대구본부 홍보단장으로 활약하는 등, 지역에서는 그의 추진력은 물론 겸손함과 바른 예의에도 입을 모우고 있다. ■ 주택가 공용주차장 확충 ■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 관내 각종 공원 시설정비■ 만촌 지역 노인복지관 건립 ■ 만촌 2.3동 공설 경로당 신설 ■ 관내 학생 안전한 통학로 환경조성 ■ 골목길 방범용 CCTV, 보안등 확충 ■ 이면도로 골목안길 노면 정비사업 ■ 만촌2동 공공스포츠센터 건립 ■ 만촌3동 수성행복드림센터 건립 ■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 후적지 리모델링 ■ 만촌2동,3동 신설 행정복지센터 조기건립 ■ 청구시장 만촌신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지원사업 확대 ■ 관내 등산로 정비, 운동기구교체 및 추가설치 ■ 건전한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 확대 대구시 수성구 다선거구 김중군 예비후보는 만촌2.3동에서 2-가 번의 공천을 받으면서 저 김중군의 약속입니다. 라며 위와 같이 공약을 발표 하며 젊은 만큼 혼신을 다해 지역을 위해 봉사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출마를 선언했다. 
  • 수성을 보궐선거에 국민의 힘 이인선 단수공천[GNN=대구][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 기자] 10일 오후 국민의 힘 공심위는 홍준표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수성을 지역에 이인선 전)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단수 공천 했다.2년간의 짧은 기간 이라지만 정치적으로 결코 만만한 지역이 아닌 대구 수성을은 권세호 인수위 기획위원과 김재원 전 최고위원, 유영하 변호사, 사공정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 정상환 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정순천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등이 공천을 신청한 상태에서 치열한 경쟁을 별였으나 공심위는 시간이 촉박하다는 이유로 경선이 아닌 단수 추천을 시행하였다. 이에,각 후보들의 반발이나 무소속 출마가 조심스레 예상되기도 한다.단수 공천이 발표된 직후 이 후보는 자신의 SNS에 "수성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생기 넘치고 활기찬 경제도시, 희망이 가득찬 수성구의 기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전국 시*도자치경찰위원회 발족 사진[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 기자] 전국 18개 시‧도자치경찰위원장의 협의체인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 비전 대국민 발표」 관련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회장 경남자치경찰위원장 김현태, 이하 협의회)가 입장문을 통해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병준, 이하 인수위)의 ‘국가경찰로부터 이원화된 자치경찰제 실시 검토’ 방침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인수위는 지난달 27일 ‘지역균형발전 비전 대국민 발표’에서 제1대 국정과제로 지방분권 강화를 선언하고, 그 실행방안으로 ‘자치경찰권 강화’를 제시한 바 있다. 인수위는 자치경찰권 강화를 위한 세부 실행방안으로 ▲국가경찰로부터 이원화된 자치경찰제를 통해 자치경찰사무 집행 ▲기초단위 자치경찰 시범사업 실시 검토 등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협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현행 국가경찰 중심의 일원적 자치경찰제는 ‘자치경찰사무는 있으나, 자치경찰은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며, “이러한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수위가 제시한 이원적 자치경찰제는 진정한 자치경찰제로 발전 가능한 방안이라고 평가하고, 그 실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협의회는 ‘이원적 자치경찰제’를 완성하기 위한 단초로, 지구대 및 파출소 소속 부서의 정상화(현 112종합상황실 소속 → 생활안전 소속으로 환원)를 경찰청장에게 공개 건의했다. 지구대 및 파출소는 지역사회 치안서비스 제공의 핵심 기구임에도 불구하고 112신고에 대한 사후 대응 중심으로 운영되는 112종합상황실 소속으로 되어 있어, 사전 범죄예방 활동이나 지역 주민과의 협력이 강조되는 자치경찰제의 취지를 구현하기 위해 자치경찰부 내 생활안전 소속으로 환원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다음은 입장문 원문이다.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 비전 대국민 발표」 관련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입장문  지난 4월 27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 위원회(위원장 김병준)는 「지역균형발전 비전 대국민 발표」*에서 제1대 국정과제로 지방분권 강화를 선언하였으며, 그 실행 방안으로 「자치경찰권 강화」**를 제시하였다. *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위한 3대 약속, 15대 국정과제, 76개 실천과제 발표 ** 국가경찰로부터 이원화된 자치경찰제를 통해 자치경찰사무 집행, 기초단위 자치경찰 시범사업 실시 검토  현행 국가경찰 중심의 일원적 자치경찰제는 ‘자치경찰사무는 있으나, 자치경찰은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새 정부가 이러한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시한 「이원적 자치경찰제」는 진정한 자치경찰제로 발전 가능한 방안이라 할 것이다. 이에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새 정부의 자치경찰제 발전 방안에 대해 환영하고, 그 실현을 진심으로 기대한다.  덧붙여, 「이원적 자치경찰제」를 완성하기 위한 단초로써, 지구대·파출소 소속 부서의 정상화(현 112종합상황실 소속 → 생활안전 소속으로 환원)를 김창룡 경찰청장님께 공개 건의한다.  지구대·파출소는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치안서비스 제공의 핵심 기구임에도 불구하고, 자치경찰제 시행 직전 국가경찰인 112치안종합상황실로 소속이 변경된 바 있다.  이로 인해 지구대·파출소가 112신고에 대한 사후 대응 중심으로 운영되어, 사전 범죄예방 활동이나 지역 주민과의 협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해졌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따라서 지구대·파출소가 112신고 대응뿐만 아니라, 사전 범죄예방 및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한 ‘기초단위 자치경찰’ 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할 필요가 있다.  이에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회의는 빠른 시일 내에 지구대·파출소 소속 부서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경찰청장님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한다. 서울특별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 학 배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 용 환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최 철 영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 병 록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 태 봉대전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 영 욱울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 태 근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 상 봉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 덕 섭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신 현 기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송 승 철충청북도자치경찰위회위원장 남 기 헌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권 희 태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 형 규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조 만 형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 순 동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 용 구 2022년 5월 일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장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 김 현 태
  • 자유대한민국지키기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지지선언후 화이팅을 외치고있다.[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김기년기자]자유대한민국지키기 국민운동본부 임원들이 "정체된 대구를 살리고 명품 수성구의 영광을 되찾는데는 학습과 훈련이 된 국회의원은 오직 정순천 예비후보 뿐이다"며 공개지지했다.3일 자유대한민국지키기 국민운동본부 임원들은 정순천 예비후보 캠프를 방문하여 정순천 수성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김동렬 회장은 자유대한민국지키기 국민운동본부 임원 일동을 대표하여 “대구 정치의 1번지 수성구에 사는 것이 한 때 자랑스러웠지만 대구가 정체되고 후퇴만 하는 현실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 때가 있어 이대로 지켜 보고만 있을 수 없다” 며 “문제 해결 방법은 사람을 바꿔야 한다. 자신의 일신을 위하여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정치 낭인들 아니라 대구에서 밑바닥부터 다져오고 대구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으며 뼈를 묻을 때까지 대구와 수성구 발전을 위해 일할 사람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고 밝혔다.이어 “대구와 수성구의 새로운 희망을 위해 발로 뛰고 앞장서 실천하는 정순천 예비후보를 지지하며 앞으로 대구시민과 수성구민이 정순천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 [GNN=대구취재본부 정문현기자] 「부패 없는 신뢰사회」를 지향하는 사단법인 한국부패방지법학회(회장 신봉기 경북대 로스쿨 교수)는 4월 23일(토) 13:30부터 18:00까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507호 세미나실에서 『선거·공금 분야 부패방지를 위한 법적 검토』를 대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한상희 교수(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는 "비방·흑색선전, 음모론, 지역감정 유발, 혐오·차별적 발언, 정책경쟁 부재, 비현실적 공약, 사적 조직 활용 등의 선거문화의 문제가 있고, 여론조사의 중립성에 대한 신뢰는 높은 편이나 여전히 부정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은 상황에서, 특히 온라인상의 감시와 같이 시민적 감시체제의 형성이 선거관리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대한 개선을 위해 (1) 첫째, 「공직선거법」에서 수많은 금지·규제조항들 삭제, 벌칙조항을 조정하고, 선거운동은 유권자매수, 투표·선거업무방해 수준에서만 규제하는 개정이 필요하다. (2) 둘째, 중앙·지방 선거관리위원 위촉방식을 변경하여 국회·지방의회에서 선발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 (3) 셋째, 선관위 내부적 통제를 위해 상급선관위에 하급선관위의 직무감찰권 부여하고, 선관위 자체의 외부 감시기구를 설치, 운영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 (4) 마지막으로, 온라인상의 감시체제 확보하여 혐오·차별, 흑색선전 등에 대한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이상규 교수(전 국립국어원장, 경북대학교)는 부패방지를 위한 법안, 법의식과 시스템에러를 극복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지털 정부에 걸맞게 예산 편성과 집행 그리고 결산에 걸쳐 투명하고 공정하며 예측력을 가진 알고리즘으로 구성한 빅데이터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씨의 의상 비용과 거울 이미지처럼 경기지사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은 권력 최상층의 안하무인식 청렴성과 부패의식을 드러낸 빙산의 일각임을 강조하고, AI시대 시스템에러를 방지할 특활비 전면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법을 보완해야 한다고 하였다. 물론 인공지능시대 법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과 함께 공정성 확보와 개인정보 보호라는 양면성을 모두 충족하는 다학제적 대안 모색을 제안하였다. 국가기밀이라는 이름으로 은폐된 기존의 밀실 예산과 결산 자료가 전면 빅데이터로 오픈되어야 한다는 점이 매우 중요한 관점이기도 하며 시사적인 관점으로 평가된다고 강조하였다.김소연 변호사(전 대전광역시 의원)는 시민단체 보조금 사업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국가와 지방의 재정을 좀 먹는 등의 행태가 벌어졌는바, 특히 보조금 비율을 높이기 위하여 기존 지자체들은 ‘코로나19’를 핑계로 앞다투어 연간 총예산을 증액하였고, 이 때문에 지방체가 급격히 늘어나는 현상도 일어났다. 좌우대립 정치이념 집단으로 변질된 시민단체들의 먹거리 창출에 국민의 혈세를 투입해야 할 명분이 전혀 없는 상황이고, 그럼에도 서울시 등에서는 이 사업을 폐기하지 못하고 있는바, 이는 한 번 지급되거나 시행된 보조금 사업은 각종 정치적 이해관계로 얽히면서 중단이 쉽지 않기 때문에 법률상의 거시적 변화나 제한, 처벌규정 강화 뿐 아니라, 지자체 또는 부처 차원의 예산 공개 시스템 마련, 국민들의 자발적 감시가 가능토록 하는 구체적 방안으로 시민단체의 보조금 유용, 횡령 등이 사라지고, 사업의 부당성이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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