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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별찌야시장 개장[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경산 공설시장에는 '별찌야시장'이 있다. 경산시는 지난 22일부터 기존 경산시장내에 별찌야시장을 열어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방문객들이 공연을 보며 야시장에서 사온 음식을 먹고있다.별찌야시장에 참여한 카페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나무 이영옥대표는  "일단은 첫째날 ᆢ세째날 괜찮았다.본인 상품 홍보하는데 주력하였고, 카페를 비우고 장기로 보기는 만만찮으나 오프 모임이 쉽지않은데 좋은 기회인거 같아 참여하였다. 컵 보다는 파우치로 변화를 준게 가장 야시장스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야시장을 하면서 상생이라는 것이 이런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별찌야시장에 따라온 강아지이번 별찌야시장은 작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10억 원 투입하여 7월부터 9월까지 매월 셋째·넷째 주, 10월에는 첫째·둘째 주까지 매주 금·토 오후 18시부터 20시까지 총 16회 운영될 예정이다.
  •  블록체인 기반 일자리 창출 생태계포럼 참석자들이 다함께 화이팅을 외치고있다[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 28일 국민정책포럼은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 블록체인 연구센터장인 박성준 박사를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블록체인 기반 일자리 창출 생태계”란 주제를 가지고 초청강연회를 개최하였다. 김정훈(영남대 교수), 정순천(전 수성구갑 당협위원장) 공동대표는 “최근 전 세계로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코로나 팬데믹이 끝이 나려나 기대했던 우리 사회에  또다시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어 걱정이 많다. 지난 2~3년 코로나시국에 우리 사회는 언택트 사회로 급격히 전환되어 재택근무, 원격교육, 원격진료, 화상회의 등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러한 변화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서 미래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표적인 신산업이다. 지방자치 민선 8기 시대를 맞이하여 대구·경북의 미래 먹거리 5대 핵심산업에 포함되어 일상 생활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주제로서 이번 강연회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활발한 토론과 대안연구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고 강조했다. 이날 초청 강연회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김용판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의 축사와 함께 내빈 및 회원들이 함께 하였다.
  • 오른쪽 두번째 주)바이오텍의 박덕수 대표이사, 가운데가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홍귀표 회장[GNN=대구][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 축산업계의 난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업계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주)바이오텍(대표이사 박덕수)은 27일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상생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주)바이오텍은 오랜 기간 준비를 해 창업했기 때문에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음식물쓰레기 및 축산분뇨 처리시 발생하는 악취를 제거하는 탈취제를 출시해 각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미생물 비료를 출시, 이 역시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협약의 목적은 장애인 농축산 일자리창출과 치유 및 도시농업 등을 추진함에 있어 양 기관의 역량 등을 활용, 상호 협력하여 장애인의 자립재활과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이 공동으로 장애인 농축산 일자리창출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함에 있어 (주)바이오텍이 제조, 생산한 탈취제, 보조사료, 친환경 미생물 비료, 기타 관련 기술 등을 협조하여 장애인의 도시농업, 원예, 치유농업 단지 등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을 통하여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금으로 조성한다는 것이다.(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홍귀표 회장은 장애인 치유마을 조성시 장애인의 자활자립을 위한 제품 및 기술지원에 협력을 요청했으며, 도시미화를 위한 조경, 화훼관리에 필요한 친환경 미생물 비료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주)바이오텍의 박덕수 대표이사는 “기업의 이윤추구와 동시에 사회적 책임도 중요한 것으로  회사의 경영이념이 ‘Let’s save the earth’에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기술과 제품은 꾸준히 개발 해 나갈 계획이고, 기술이 필요한 곳에는 서로간에 협력을 통해 상생토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의 자활자립과 사회통합, 공동체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지구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기술과 제품개발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대구국제공항[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 기자 ]대구시는 통합신공항 내 미군시설 이전을 위해 주한미군사령부가 미 국무부에 신청한 협상권한위임 절차가 완료됐음을 주한미군으로부터 통보받았다.협상권한위임 승인 절차란 미 국무부가 주한미군사령부로 대구 군 공항(K-2) 내 미군 시설 이전을 위한 협정을 협상할 수 있는 권한을 공식적으로 부여하는 절차로 대구시는 2020년 11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고, 대구 군 공항 내 주한미군 시설 이전을 위해 SOFA에 ‘군공항이전 특별 분과위원회’를 설립해 국방부, 외교부, 주한미군, 대구시가 협상을 추진해왔다.주한미군에게 협상권한위임이 승인됨에 따라 대구시는 국방부, 주한미군과 실무협의를 거쳐 ‘대구통합신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다.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주한미군에서 협상권한위임을 승인받은 만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뱀부테라피협회와 KFAC 한국외국인지원센터는 업무협약을 맺었다.[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 기자] 07월 13일, 한국뱀부테라피협회와 KFAC 한국외국인지원센터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뱀부테라피의 우수성을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들과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향후 뷰티산업에 있어 상호 협력 및 교류, 기술세미나 등 기술정보 교류와 각종 자문에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KFAC 한국외국인지원센터는 국내의 외국인과 외국기업들에 민간이민청으로 잘 알려져 있고, 현재 18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회원 및 회원사들과 함께 K-콘텐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 또한 진행하고 있다.  KFAC 한국외국인지원센터의 손현식 대표는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을 위해 여러 종류의 양질의 일거리를 찾고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 및 교육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또 하나의 기회의 장이 형성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최근 K-뷰티를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외국인들에게 이번 협약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한국뱀부테라피협회 최경규 부회장은 '한국뱀부테라피는 피부미용사의 관절보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특수한 관리 방법이기 때문에 평균 체형이 한국보다 큰 나라에서도 더욱더 실용적으로 활용의 범위가 넓으며, 따라서 테라피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데 더욱 용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세계시장에서의 K-뷰티의 위상을 높이며 우수한 콘텐츠 및 기술력 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여, 이를 통한 국가 경제의 발전과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좋은 일자리 창출, 창업의 기회를 만들어 한국의 국제 브랜드 파워를 더욱 높일 기회를 만들었다 하겠다.
  • 대구치맥페스티벌2022[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 기자] '대구치맥페스티벌2022'가 6일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개막식을 가졌다.이 날 행사에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방문하여 여름 축제의 서막을 함께 열었다.대구치맥페스티벌2022[GNN=대구]이번 행사는 10일까지 1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두류공원과 닭똥집 골목 두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 독도사랑국민연대 독도수호 홍보[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 26일 오후 독도사랑국민연대(회장 박신철)는 대구 중구소재 동성로에서 '제77회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독도수호 홍보'를 하였다.오후의 뜨거운 햇살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우리땅 독도의 수호 의지를 완곡히 전달하였다.행사를 주최한 독도사랑국민연대 박신철회장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은 우리모두가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독도를 지킬수 있다고 봅니다. 독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대한 민국에 살 필요도 없고 정치를 해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그 나라의 영토의 소중함도 모르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살아서 뭘하고 정치를 해서 뭘 하겠나"고 말하며, 독도수호를 위한 의지를 강력히 전달하였다.
  • 계성중학교에 조성된 명상숲[GNN=대구][GNN대구취재본부=긴기년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은 신명고, 계성중 두 학교와 「2022년 명상숲 조성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식재 및 시설물 설치 등의 방향에 대한 협의를 거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해 6월초 준공했다.  개교 120주년을 맞는 신명고의 명상숲 대상지는 학교 설립자인 선교사의 이름을 붙여 ‘브루엔 동산’이라고 명명하여 의미가 깊은 장소였으나, 기존식생이 과도하게 밀식되어 출입이 원활하지 않고 시각적인 공간에만 머물러있다는 학교측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방감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중앙부분에 설치된 야외무대와 그 주변으로 배치된 작은 산책로 옆으로는 남천, 자산홍 등의 관목과 스텔라원추리, 맥문동 등의 초본류를 식재하여 공간을 완성했으며, 이 공간은 쉼터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작품전시 및 연주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학교측은 전했다.   한편 계성중학교의 명상숲 대상지 역시 학교입구에서 본관에 이르는 계단 좌측에 위치한 녹지대로 경사가 가파르고 참나무, 벽오동 등의 자연발생 수목들이 무성하게 우거져 학생들의 출입이 불가능하던 공간이었다. 이곳에 계단 및 디딤판석을 이용한 숲체험산책로와 곳곳에 나무로 만든 명상데크, 앉음벽 등을 설치한 야외학습공간을 조성하였으며 그 주변으로 미국산딸나무, 좀작살나무, 무늬옥잠화 등의 다양한 식생들이 어우러져 학생뿐만 아니라 계성중학교내 문화재들을 찾아오시는 외부관람객들을 위한 쉼터로도 활용될수 있을 것이라고 학교측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에 조성된 명상숲은 대구 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라 할 수 있는 계산예가와 서문시장 부근에 위치하여 계산성당, 3.1만세운동길, 구암서원, 제일교회, 선교사주택등 근대문화골목을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은 2016년 성명여중을 시작으로 이번 신명고, 계성중까지 총 8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하였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친자연학습공간이자 생활권 주민들을 위한 녹색쉼터인 학교명상숲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은 신명고, 계성중 두 학교와 「2022년 명상숲 조성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식재 및 시설물 설치 등의 방향에 대한 협의를 거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해 6월초 준공했다. 개교 120주년을 맞는 신명고의 명상숲 대상지는 학교 설립자인 선교사의 이름을 붙여 ‘브루엔 동산’이라고 명명하여 의미가 깊은 장소였으나, 기존식생이 과도하게 밀식되어 출입이 원활하지 않고 시각적인 공간에만 머물러있다는 학교측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방감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중앙부분에 설치된 야외무대와 그 주변으로 배치된 작은 산책로 옆으로는 남천, 자산홍 등의 관목과 스텔라원추리, 맥문동 등의 초본류를 식재하여 공간을 완성했으며, 이 공간은 쉼터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작품전시 및 연주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학교측은 전했다.  한편 계성중학교의 명상숲 대상지 역시 학교입구에서 본관에 이르는 계단 좌측에 위치한 녹지대로 경사가 가파르고 참나무, 벽오동 등의 자연발생 수목들이 무성하게 우거져 학생들의 출입이 불가능하던 공간이었다. 이곳에 계단 및 디딤판석을 이용한 숲체험산책로와 곳곳에 나무로 만든 명상데크, 앉음벽 등을 설치한 야외학습공간을 조성하였으며 그 주변으로 미국산딸나무, 좀작살나무, 무늬옥잠화 등의 다양한 식생들이 어우러져 학생뿐만 아니라 계성중학교내 문화재들을 찾아오시는 외부관람객들을 위한 쉼터로도 활용될수 있을 것이라고 학교측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에 조성된 명상숲은 대구 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라 할 수 있는 계산예가와 서문시장 부근에 위치하여 계산성당, 3.1만세운동길, 구암서원, 제일교회, 선교사주택등 근대문화골목을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은 2016년 성명여중을 시작으로 이번 신명고, 계성중까지 총 8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하였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친자연학습공간이자 생활권 주민들을 위한 녹색쉼터인 학교명상숲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기자](사)한국뱀부테라피협회, 아니마뱀부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국제Beauty Expo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새롭게 출시된 온열뱀부를 선보이며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GNN대구] 이날 행사에는 홍석준 국회의원도 방문하여 직접 시연을 참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테라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년 행사에는 문화예술에 관심을 더 가지겠다고 말했다. 
  •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GNN=대구][GNN대구취재본부=김기년 기자] 대구수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하여‘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10일 오전 10시 수성경찰서(4층 수성마루)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오완석 서장을 비롯하여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수성구청, 관내 초등학교 교감 등 31여명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관내 사고 영상시청과 교통시설 개선 추진사항, 교통안전 활동 및 홍보대책,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유형 파악 및 분석을 공유하고 대책을 위해 논의하였다. 대구동부교육지원청과 초등학교 교감선생님들은 “어린이 안전 확보는 예방이 최우선이고, 이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지원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완석 경찰서장도“어린이의 교통안전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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