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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2닷컴, 반려동물 전용 펫 펜션 “발발2캠프” 만든다

반려동물 전용몰인 발발2닷컴에서 존비중인 "발발2펜션"[GNN=대구]
 [GNN대구취재본부=정문현 기자]규모가 10조로 성장한 반려동물과 캠핑 시장에 야심 차게 도전장을 내민 스타트업이 있어 화제다. 반려동물 회원제 쇼핑몰을 운영하는 “발발2닷컴”은 지난 4월 오픈한 온라인 쇼핑몰에 이어 반려동물 전용 휴양지 "발발2캠프"를 만든다.

 “발발2캠프”는 펫펜션 전용으로 만들어지며 단지내 구성은 오토 캠핑과 펫전용 펜션 공간, 스마트팜 등으로 구성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반려인이 1600만인 요즘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시설이 부쩍 많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발발2닷컴” 처럼 반려동물 전용 펜션은 다소 이례적이다.

이에 대해 “발발2닷컴” 측은 이렇게 설명한다. “기존에 있었던 펫펜션 들은 일반 펜션에 펫동반이 가능하게 한 동반 펜션 일 뿐 진정한 의미의 반려동물 펜션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그러다 보니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노출되기도 한다"고 하였다.
  
실제로 제한된 공간에서만 생활하던 반려동물들은 낯선 환경에 노출되면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예민해져서 야생동물을 쫓는 등 돌발행동을 하기도 하고 함께 휴양 온 다른 반려동물들과 싸우거나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심지어 휴양지라 안심하고 목줄을 하지 않고 잠시 방심한 사이 소중한 반려동물을 잃어버리거나 돌이킬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와는 다르게 “발발2닷컴”에서 새롭게 준비하는 펫전용 휴양지 “발발2캠프”는 설계 때부터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생각하고 배려해서 진행 된다.

“발발2캠프”는 100평 정도의 독립된 공간에 1팀만을 받으며 전용 운동장과 수영장, 펫드라이룸 ,원적외선건식 사우나 등을 갖추고 다른 반려인이나 동물, 야생동물들과 상호간의 방해를 받지 않고 목줄을 메지 않아도 사고 없이 마음껏 뛰어 놀고 교감하며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발발2닷컴” 측은 기존의 펜션처럼 철근콘크리트로 짓는 방식이 아니고 농막이나 세컨하우스로 많이 사용되고 각광받고 있는 알루미늄 모듈하우스로 진행되며, 고급 소재로 건물 외장에 많이 쓰이는 복합알루미늄을 사용함으로서 기존의 저가 컨테이너하우스처럼 부식이 빠른 소재와 다르게 바닷물이나 해풍, 습기에도 탁월하고 단열이나 냉난방에도 우수하다며, 이번 "펫 펜션" 사업에 알루미늄 모듈하우스를 선정하게 된 배경을 이렇게 말했다. 

또 한 모듈하우스다 보니 추후 변경이나 이동할 때, 추가로 면적을 확장 할 때도 자유롭게 확장이 수월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공사 기간이 매우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건축은 허가를 받고 허가가 완료된 후에 건축행위를 하는 것이 보편적인데 “발발2펜션”에 적용되는 알루미늄 모률하우스는 허가와는 별개로 공장에서 미리 제작해서 준비하고 있다가 허가가 완료 되면 이동하여 바로 설치를 할 수 있어 공사기간이나 사업비는 3분의 1로 줄이고 수익은 5배이상 빨리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발발2닷컴”에서 준비하는 펫전용 펜션 “발발2캠프”는 “함께 가는 여행, 더 이상 혼자 두지 않을께”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2022년 올해를 시작으로 전국의 20여곳 이상의 직영 펫펜션을 운영할 예정이며 휴양지에서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위해 스크린골프와 노래방, 영화관, ar, vr게임장 등을 “발발2캠프”안에 전용과 공용으로 나눠 함께 준비 하고있다.

“발발2캠프”는 회원제로 운영하며, 오픈 이벤트 기간 동안 “발발2닷컴”에서 일정금액 이상 사료나 간식을 구입했을 경우 펫펜션 1박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 한다. “발발2닷컴”의 관계자는 언제든 오시면 부담없이 반려동물과 함께 편히 쉬었다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발발2닷컴”에서는 “위빌코리아”라는 자회사를 만들어 모듈하우스 사업도 별도로 진행한다. 위빌(wevill)은 주말이라는 위크엔드(weekend)와 별장이라는 빌라(villa)의 합성어로 주말에 가는 집을 뜻한다고 한다. 이제 선진국 대열에 합류한 우리나라도 주4일 근무를 바라보는 이 시점에 주말에 가는 집이라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자리 잡을 것이라 전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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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문현 기자    (gnn053jm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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